[평창] 진부역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관

진부역 Olympic Station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기념관 POM진부역평창택시투어를 예약하던 날 사랑채에서 점심을 먹은 후 시간이 애매해서 역과 관광센터를 돌며 기다리기로 했다.

평창택시투어를 예약하던 날 사랑채에서 점심을 먹은 후 시간이 애매해서 역과 관광센터를 돌며 기다리기로 했다.

역사 내에는 객실 대기실과 사물함, 화장실이 있었고 스토리 평창이라는 편의점도 보였던 귀여웠던 강원문방구와 평창올림픽 기념품, 간식 등 제품도 다양했다.

평창올림픽 장갑을 12000원에 구입했는데 평창올림픽기념관에 가보니 5000원입니다.

평창여행후 못샀던 기념품을 사는건 괜찮지만 미리 비싸게 사지 마세요.창공SPACE, 평창관광센터여가의 진부오대산이래요.역사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수호랑과 반다비를 왼쪽으로 돌면 창공스페이스와 평창관광센터를 둘러볼 수 있다.

파란 외벽이 눈에 띄는 푸른 하늘 SPACE 파란색 오타쿠는 지나갈 수 없다파란 외벽이 눈에 띄는 푸른 하늘 SPACE 파란색 오타쿠는 지나갈 수 없다관광안내소와 도서관도 있고 동계올림픽 역사기록도 잘 정리된 음식물 섭취 금지관광안내소와 도서관도 있고 동계올림픽 역사기록도 잘 정리된 음식물 섭취 금지비치된 책들이 다양해져서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읽기 쉽도록 곳곳에 콘센트도 있었고 휴식공간도 많았다우리는 여기 누워서 택시를 기다린다평창스키점프타워삼양목장으로 가는 길에 동계올림픽에 이용된 경기장과 숙소 등이 곳곳에 보이는 그중 크게 눈에 띄는 스키점프타워 앞에서 사진을 찍어가면 스키점프타워 4층에는 전망대가 있는 모노레일이나 전망대로 올라가 이용 가능눈을 보고 들떠 있는 부산 사람눈을 보고 들떠 있는 부산 사람택시를 타고 가는 동안 사진을 찍고 싶은 곳마다 세워준 기사님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기념관 POM 하나 된 열정 PASSION CONECTED삼양목장으로 직행하기로 예약되었지만 겨울 목장은 구경할 것이 적어 기념관에 들렀다 가기로 한 평창 진잘알 기사님 덕분에 평창 곳곳을 자주 구경했다삼양목장으로 직행하기로 예약되었지만 겨울 목장은 구경할 것이 적어 기념관에 들렀다 가기로 한 평창 진잘알 기사님 덕분에 평창 곳곳을 자주 구경했다삼양목장으로 직행하기로 예약되었지만 겨울 목장은 구경할 것이 적어 기념관에 들렀다 가기로 한 평창 진잘알 기사님 덕분에 평창 곳곳을 자주 구경했다삼양목장으로 직행하기로 예약되었지만 겨울 목장은 구경할 것이 적어 기념관에 들렀다 가기로 한 평창 진잘알 기사님 덕분에 평창 곳곳을 자주 구경했다10:00 – 18:00 월요일 휴무 1월 1일, 설 추석 당일 휴무 관람료 무료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관10:00 – 18:00 월요일 휴무 1월 1일, 설 추석 당일 휴무 관람료 무료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기념관2층에 올라가면 기념관이 있는 입장료는 무료로 성화 봉송 실물이 새겨진 입장권을 받아 접어서 놓을 수도 있는 입장권2층에 올라가면 기념관이 있는 입장료는 무료로 성화 봉송 실물이 새겨진 입장권을 받아 접어서 놓을 수도 있는 입장권2층에 올라가면 기념관이 있는 입장료는 무료로 성화 봉송 실물이 새겨진 입장권을 받아 접어서 놓을 수도 있는 입장권2층에 올라가면 기념관이 있는 입장료는 무료로 성화 봉송 실물이 새겨진 입장권을 받아 접어서 놓을 수도 있는 입장권선수들이 직접 사용한 운동기구, 의류, 용품 등 기증품도 전시되어 있다선수들이 직접 사용한 운동기구, 의류, 용품 등 기증품도 전시되어 있다자원봉사자와 올림픽을 도운 사람들의 기록도 꼼꼼하게 남아 있었다평창올림픽 개회식도 놀랐지만 다시 봐도 무서운 인면조 생각보다 크잖아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었어!
올해는 더 어울리는 백호열정, 열정, 열정상영관에 들어서면 2018년 2월 9일 그날!
개회식을 볼 수 있다.

상영관에 들어서면 2018년 2월 9일 그날!
개회식을 볼 수 있다.

상영관에서 소리도 웅장하고 화면에 가득차서 더 잘 느껴졌던 2018 평창올림픽 개회식을 다시 보니 더 반갑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다녀왔는데 평창올림픽과 비교해서 그런지 국뽕 더 차올름키상영관에서 소리도 웅장하고 화면에 가득차서 더 잘 느껴졌던 2018 평창올림픽 개회식을 다시 보니 더 반갑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다녀왔는데 평창올림픽과 비교해서 그런지 국뽕 더 차올름키상영관에서 소리도 웅장하고 화면에 가득차서 더 잘 느껴졌던 2018 평창올림픽 개회식을 다시 보니 더 반갑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다녀왔는데 평창올림픽과 비교해서 그런지 국뽕 더 차올름키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개회를 선언합니다영상이 끝나고 불이 들어오면 보이는 중계석영상이 끝나고 불이 들어오면 보이는 중계석귀엽고 잘 만든 미니어처들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핸드프린팅과 출전한 나라도 볼 수 있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핸드프린팅과 출전한 나라도 볼 수 있었다.

이날 평창평화포럼에 참석한 분들도 구경 와서 사람이 엄청 많았던 올림픽기념관, VR과 체험은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한 봅슬레이나 컬링 등 동계올림픽 종목 체험 공간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을 것 같아!
사람 많아도 기념사진은 놓칠 수 없어!
시상대에서 찍은 사진을 스티커로 만들어서 핸드폰으로 보낼 수 있어서 금메달만 터치할 수 없어 사람 많아도 기념사진은 놓칠 수 없어!
시상대에서 찍은 사진을 스티커로 만들어서 핸드폰으로 보낼 수 있어서 금메달만 터치할 수 없어 사람 많아도 기념사진은 놓칠 수 없어!
시상대에서 찍은 사진을 스티커로 만들어서 핸드폰으로 보낼 수 있어서 금메달만 터치할 수 없어 기념관을 한 바퀴 돌면 뮤지엄 숍&카페를 만날 수 있는 장갑을 다시 봐도 기가 막힌다.

게다가 한편 이 밤에 잃어버린다고구마빵을 사고 싶었는데 전시만 해놔도 평창올림픽 관련 굿즈는 살 수 있지만 평창의 다른 기념품은 구경밖에 못했다.

잘 보고 가겠습니다평창올림픽을 위해 지어진 역이라 역사도 예쁘고 관광센터에서 사진도 찍으며 쉬어가기 좋았던 평창 곳곳에서 평창올림픽을 느낄 수 있고 수호랑 반다비와 사진도 찍을 수 있었던 평창올림픽기념관에 기록도 잘 남아있어 개회식을 볼 수 있는 상영관이 너무 좋았어 ㅠ평창에 놀러가면 꼭 놀러가보길 추천하는 곳은 이곳!
진부오대산역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송정길 120알펜시아스키점프센터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스포츠파크길 135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기념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220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기념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220